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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잼 다녀와서 작업물을 보면서 노하우를 흡수하는 중이다. 

 

 

 스쿼시엔 스트래스가 적용된 UI애니메이션인데 땅에 부딧쳤을때 이팩트라든지 각 요소들이 튕겨져 나온다든지 하는 미묘한 점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폼이 많이 드는것만 빼면 일단 만들어 놓으니 멋지긴 하다. 

 

 이거 다음으로 해야 할게 분석하고 있을시 로딩과 성공 이펙트랑 나가기 버튼 등이다. 

 

 그외에 성과를 시각화 하는 피드백 루프도 필수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데이타를 리엑트의 useState나 useEffect 같이 자동으로 텍스쳐에 렌더링 해주는 시스템도 필요한듯 싶다.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해야 하더라. 

 

 AI 아트를 쓰는 노하우도 배워왔다. 

 

 백날 혼자 끙끙대는 것보다 한번 게임잼 가서 겪어보는게 훨신 실력향상에는 좋은듯 싶다. 

 

 위에 체력바 같은 것도 추가해 준다. 대략적으로 UI 느낌을 이런식으로 기본 UI로 가저가고 혹시라도 아트가 합류하면 바꾸도록 해야 겠다. 기본 UI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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