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스토리 전개도 조금 바꿨다.
동아시아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지만 지명이라든지 이런거는 그리스식 느낌이 나게 바꿀 꺼다.
일단 크로아티아 위쪽 일리리아 같은 산지에서 1차적으로 봉기를 전투를 하고 내려와서 제 1에 항구도시로 진격한다. 오데사 같은 느낌이라.
제 1 항구을 먹는 이유는 외세에 지원을 받기 수월하게 항구를 점령을 하는 거다. 외세에게 국가에 납품하는 도자기 수공업 지대를 점거 해주기로 약속을 해서 그다음이 항로를 따라 서진을 하게 된다.
수공업 지대를 점거 하기 전에 제 1 항구도시를 탈환을 하기 위한 2차 진압군이 몰려 오는데
일단 병력이 열세기 때문에 1차 방어선에서 한번 막고 후퇴를 하고 2차 방어선에서 막고 성으로 후퇴를 한다. 그리고 1차와 2차 전투 사이에 해군력을 통해 보급선을 끊는다. 산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육상으로 대군을 위한 보급이 쉽지 않기 때문에 2차 방어선으로 총공격이 이루어 지고 절체 절명의 상황에서 장판교 장비 같은 상황이 좀 필요 할듯 싶다.
성으로 무사히 후퇴를 하면 적은 포위를 하다가 성을 앞에 두고 더이상 싸우지 못하고 물러나는 식으로 해야 할듯 싶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서 서진을 해서 도자기 수공업 지대를 먹고 외세에게 돈을 받고 넘겨 주면 될듯 싶다.
제 1 항구도시를 점거 하고는 중앙은행을 설립하고 외세가 준 자금을 지급 준비금으로 넣고 대출을 받을 생각이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당백전 대신에 새로 화패를 발행을 할꺼다. 중앙은행장은 외세가 추천한 인사로 정한다. 의회를 만들고 의회가 환곡과 세금 징수들에 권한을 넘겨줄 생각이다.
외세 인사는 일단 거물 정치인 한명 그리고 이권을 얻어싶어하는 상인 그리고 지원하는 같은 민족이면서 외세에서 복무하고 있는 장교 이렇게 셋 정도로 축약을 해야 겠다.
도자기 지대를 먹고 내친김에 수도를 점령하는데 이렇게 되니 중앙 정부를 지원하는 외세가 개입을 해서 수도를 두고 외세와의 전투를 해야 할듯 싶다. 패배를 하고 다시 수도를 내주고 밀려 나는 것까지 해야 할듯 싶다. 그리고 도자기 지대에서 방어선을 구축하고 그 전투에서 더이상 밀리지 않게 된다. 외세끼리 서로의 이권을 나누는 선에서 강화가 채결이 된다.
그리고 사실상 외세에 내정간섭을 받게 되는 상황에서 중앙정부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개혁에 돌입을 하게 되고 종주국 외세와 남부군의 세력이 팽팽한 상태에서 신군이 가세하게 되면서 휴전이 끝나고 제 1 항구도시 까지 다 밀리게 되어 산악지역으로 빨치산으로 들어가게 된다. 신군의 위력을 실감한 왕정은 그 인기에 힘입어 남부처럼 공화정으로 돌아가는걸 우려해 숙청을 하게 되지만 이 인물을 빨치산으로 돌아간 주인공 일행이 구하게 된다.
주인공이 예전에 적이였었고 또는 통일 전쟁의 영웅이 였던 이 인물을 앞장세워서 산악지대에서 부터 종주국 외세와 싸우며 다시 수도까지 진격을 하는 걸로 그려야 할듯 싶다. 대권을 양보하는 대신에 자기 얼굴이 그려진 통화를 전체 화페로 삼는다는 조건 정도로 넘어가고 초대 공화국에 총통으로 그 인물이 오르게 된다.
이 인물을 초반에 말리려서 패배하는 구식군에서도 주인공에게 밀리지 않는 용장으로 그려야 할듯 싶다.
이 와중에 이권을 상실한 남부의 외세가 또 처들어 오게 되고 그 세력과 최종 전투에 승리하고 마무리 하면 될꺼 같긴 하다.
스토리 전개는 나중에 달라질수도 있다. 세계관이라 캐릭터설정 전개같은건 더 천천히 생각해 보도록 하자. 어차피 올해가 가기전까지는 계속 바뀔꺼 같긴 하다.
'프로젝트 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토리를 다시 정리 하기 전에 (3) | 2025.08.26 |
|---|---|
| GPT와 회의 (5) | 2025.08.26 |
| 안정적으로 개발이 가능할듯 싶다 (3) | 2025.07.19 |
| 카페 알바를 구해서 (1) | 2025.06.06 |
| 강의 다 만들어서 (0) | 2025.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