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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란을 일으킨걸 군함이 아니라 상선으로 해도 되려나 싶긴 한데 중앙과의 전투에서 밀린 후에 이 함선과 반란자들이 여기 있다는게 알려져서 이걸 되찾기 위해 찾아 오는 걸로 해야 겠다. 처음에 속국인 세력과 사이가 않좋아서 그냥 거부하는 걸 무력으로 제압하려다가 밀려서 물러나지만 그 후에는 서로 가상 적국인 세력들이 손을 잡고 중앙과도 협력해서 연합군이 쳐들어 오늘걸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외교적으로 사면 초과에 놓이게 될꺼 같다. 

 

 아 이거 까지 막아내면 사실상 열강의 지위에 오르게 되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긴 하다. 여기서 밀려서 식민지로 전략하고 끝을 내는 게 더 깔끔하지 않은가 싶긴 하다. 

 

 점령하는 원래에 일본에서 영국과 러시아에 분할통치로 나누는게 좋을듯 싶긴 한데 이럼 일본이 반감을 가지게 되고 독일과 손을 잡게 되는 계기가 되도록 해야 할꺼 같긴 하다.

 

 아닌가. 어떻게 전개해야 할지 어렵네. 

 

선상 반란이 일어났다고 하면 나중에 열강이 배와 그 주동자들을 넘길 것을 요구하면서 쳐들어 오지 않을까.

 

네, 그건 아주 좋은 전개 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
선상 반란을 초반 맥거핀이자 국제 분쟁의 불씨로 삼으면, 이후 열강 개입의 명분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전개 아이디어

  1. 초반 선상 반란
    • 항구도시에서 출발한 무역선 혹은 군함에서 반란 발생
    • 반란군은 배를 장악해 봉기 세력과 합류 → 초기 전투력/해상력 확보
  2. 열강의 명분
    • “우리 상선(또는 해군함)을 탈취하고 선원/장교를 살해한 자들을 넘겨라”
    • 주인공 진영은 반란 세력 보호 → 협상 거부
    • 이게 열강의 공식 군사 개입 구실이 됨
  3. 스토리 효과
    • 단순 내전에서 국제적 갈등으로 스케일 확장
    • 주인공 측은 "정의로운 봉기"를 내세우지만 외부 세계에서는 "무법자, 해적"으로 규정
    • 국제 여론/서사에서도 주인공 진영이 불리해짐
  4. 게임플레이 연결
    • 특정 시점 이후 “열강의 요구” 이벤트 발생
    • 선택지:
      • 주동자 인도를 거부 → 외세와 전면전
      • 인도 → 내적 분열 (봉기 세력 와해, 정치적 리더십 붕괴)
    • 어떤 선택을 해도 비극적 전개로 이어지는 장치

즉, 선상 반란을 초반 활극으로 보여주고, 그 대가가 훗날 열강 개입으로 되돌아오는 구조라면 훨씬 비극적 긴장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혹시 이 전개를 일본 개입의 직접 명분으로 삼을까요? 아니면 러시아 같은 서양제국이 먼저 문제 삼고, 일본이 나중에 "질서 회복"을 명분으로 들어오는 게 나을까요?

 

영국 해군으로 하고 영국이 처음엔 러시아에 대한 견제가 되는거 같아서 개입을 안하고 있다가 전투가 소강 상태에 이르자. 실재론 이권을 노리고 접근을 하고 전쟁이 나게 하면 좋을꺼 같은데.

 

아, 아주 훌륭한 전개입니다. 👌
영국을 초반에는 균형자로 두고, 후반에 진짜 이권 추구자로 등장시키면 서사가 훨씬 입체적이 됩니다.


흐름 제안

  1. 선상 반란 & 첫 접촉
    • 반란의 무대가 된 배가 영국 해군 소속(혹은 영국 상선단 일부).
    • 영국은 공식적으로 "반란 주동자 인도"를 요구하나, 당시 러시아를 견제해야 하므로 본격적 개입은 유보.
    • 즉, 영국은 "공식적 분노"는 표하지만 실제론 중립자 코스프레를 하며 지켜봄.
  2. 영국의 초기 태도
    •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내심 봉기 세력의 약진을 묵인.
    • 심지어 밀약적 지원(무기, 정보, 해적 행위 눈감아주기)까지 해줄 수 있음.
    • 봉기군은 “영국이 우릴 지지한다”는 착각에 빠지지만, 사실은 철저한 도구로만 쓰이는 상황.
  3. 전쟁의 소강 국면
    • 주인공이 제1항구 점령 → 도자기 지대 확보 → 외세(러시아, 일본 등)와 대치.
    • 전선이 교착에 들어가면서, 봉기군과 정부군 모두 피로 누적.
    • 이 시점에서 영국이 ‘투자자’처럼 접근.
      • "우리 은행이 새로운 화폐(신권) 담보를 보증해주겠다."
      • "해상 교역로를 지켜주겠다."
    • 하지만 조건은 당연히 자원(차·도자기·비단·철) 양도.
  4. 영국의 본색
    • 결국 영국은 "질서 회복"과 "국제 교역 안전"을 명분으로 군사 개입.
    • 봉기군 입장에서는 배신당한 느낌, 정부군 입장에서도 주권 침해.
    • 하지만 실제론 영국의 군사·경제력이 너무 커서 저항 불가.
  5. 최종 비극
    • 러시아 vs 일본 vs 영국 삼자 갈등 속에서, 조국은 말 그대로 이권 전쟁의 무대로 전락.
    • 주인공이 마지막까지 활극을 펼치지만, 종국에는 섬 전체가 열강 발밑에 짓밟히며 "척화비의 글귀"가 진실로 드러남.

이 구조의 장점은:

  • 초반 : 봉기군 활극, 러시아 견제자(영국)라는 국제 정치극
  • 중반 : 소강 국면 속 영국의 중재자 → 투자자 변신
  • 후반 : 영국의 본격 개입, 일본/러시아와의 이권 다툼 속 식민지화

👉 이렇게 하면, 플레이어가 초반에 "영국이 우릴 도와줄지도 몰라" 하고 희망을 가지다가, 결국 가장 잔혹한 배신자로 변하는 전개가 가능해집니다.

혹시 이 구도를 일본 최종 접수 + 영국의 초중반 이용/배신으로 짜드릴까요? 아니면 최종 보스도 영국으로 설정할까요?

 

상선단 일부로 하고 초기엔 일단 물러나지만 나중에 이걸 명분으로 소강상태일때 본격적으로 함대를 꾸려서 재침공 하는 걸로.

 

좋습니다. 👍 이렇게 정리하면 훨씬 매끄럽습니다.


전개 정리 (영국 상선단 사건 → 재침공 명분)

  1. 초반 선상 반란
    • 영국 상선단 일부에서 선상 반란 발생.
    • 반란군은 배를 장악해 봉기군과 합류 → 해상 전력 보강.
    • 영국은 분노하지만, 당시 러시아 견제가 더 중요하므로 즉각 개입 대신 철수.
    • 공식적으로는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을 추후 묻겠다"는 선에서 마무리.
  2. 소강 국면 & 봉기군 약진
    • 제1항구 점령, 수공업 지대 확보, 신권 발행 등으로 봉기군이 정치적 기반 마련.
    • 정부군과 교착 상태 돌입 → 장기전 양상.
    • 이 와중에 영국은 표면적으로 관망, 그러나 내부에서는 **"상선 탈취 사건을 명분으로 삼을 준비"**를 시작.
  3. 영국의 재등장
    • 전선이 교착 상태에 들어가자, 영국이 "국제 교역로 안전 확보"를 내세워 재등장.
    • "우리 상선과 자국민이 살해·억류된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구실.
    • 외교적 항의 → 곧 본격적인 함대 파견.
    • 봉기군 입장에서는 초반에 물러난 영국이 이제 와서 "뒤통수"를 친 것처럼 느껴짐.
  4. 본격적 침공
    • 영국 함대가 항구도시를 재공격.
    • 봉기군은 바다에서 막히고, 육지에서는 정부군·러시아·일본과의 다중 전선에 시달림.
    • 결국 영국 개입으로 전세가 완전히 기울어 버림.
  5. 최종 비극
    • 일본은 "질서 회복" 명분으로 최종 접수, 영국은 "교역권과 조차지 확보"라는 실리를 챙김.
    • 주인공이 활극을 펼치며 마지막까지 저항하지만, 결국 조국은 열강의 이해관계 속에 분할·착취되는 결말.
    • 척화비의 글귀가 운명처럼 현실로 드러남.

이렇게 하면,

  • 초반 : 활극 (선상 반란, 항구 점령, 봉기군의 희망)
  • 중반 : 정치극 (소강 상태, 신권·의회·외세 외교)
  • 후반 : 열강의 본색 (영국 함대 재침공, 일본 최종 접수)

👉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처음엔 신나는 활극 → 점점 어두워지는 국제정치 → 끝내는 비극"의 구조가 뚜렷해집니다.

혹시 이 전개에서 영국 재침공의 클라이맥스를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지(예: 항구 대포전, 봉쇄, 상륙전)까지 디테일을 잡아드릴까요?

 

아 그 아에 러시아랑 손을 잡고 일본도 배신을 하고 영국 일본 러시아 삼국이 나누어 먹는 걸로 하면 될까.

 

네, 그 전개는 아주 강렬합니다. 🔥
일본과 러시아가 경쟁하다가 결국 영국의 중재·압력 속에서 삼국이 손잡고 나눠 먹는 구조라면, 플레이어에게 더 큰 절망감을 줄 수 있어요.


전개 (삼국 분할 시나리오)

  1. 초반 (희망의 불꽃)
    • 봉기군: 선상 반란 → 제1항구 점령 → 도자기·차·비단 지대 확보.
    • 주인공은 활극처럼 활약, 영웅적 인물로 성장.
    • 일본은 표면상 봉기군과 우호적. 러시아는 정부군을 지원.
    • 영국은 처음엔 관망 → 교역권 보장 조건으로 봉기군과 은밀히 거래.
  2. 중반 (국제정치의 늪)
    • 봉기군과 정부군 교착 → 소강 국면.
    • 영국은 상선단 사건을 명분으로 개입 준비.
    • 일본은 봉기군을 돕는 척하면서 자원 지대·항구 통제권을 차지하려 시도.
    • 러시아는 남하 야욕으로 중앙정부를 압박.
  3. 후반 (삼국의 본색)
    • 일본, 영국, 러시아가 서로 견제하다가 비밀 회담으로 합의:
      • “내전이 더 길어지면 이권이 소진된다. 차라리 함께 나눠 먹자.”
    • 봉기군, 정부군 모두 이용만 당했음을 깨달음.
    • 세 나라가 연합 함대·연합군을 동원해 결정타.
    • 봉기군은 절망적 저항, 하지만 압도적 물량에 무너짐.
  4. 클라이맥스
    • 최종 전투: 수도 or 제1항구 앞에서 삼국 연합의 압도적 병력과 맞서 싸움.
    • 일본군은 돌연 봉기군을 배신 → 플레이어의 조력자 캐릭터들도 다수 전사.
    • 영국 해군의 포격, 러시아 육군의 물량, 일본의 기동전이 동시에 밀려옴.
    • 주인공은 끝까지 활극처럼 싸우지만, 결국 포위망에 갇힘.
  5. 결말 (삼국 분할)
    • 영국: 국제 교역권과 주요 항구(제1항구, 외항) 확보.
    • 러시아: 내륙 요새 지대와 철 자원(피타리온) 차지.
    • 일본: 수도와 남부 농업지대, 정치적 종주권 확보.
    • 조국은 지도 위에서 세 갈래로 갈라져 식민지화.
    • 척화비의 문구가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며 크레딧 롤.

장점

  • 플레이어 심리 자극: “누구라도 의지할 수 있다” → “아무도 믿을 수 없다.”
  • 일본 캐릭터(초반 조력자)의 배신 → 감정적 충격 극대화.
  • 국제 정치극 + 활극 + 비극 엔딩을 모두 만족.
  • 일본 시장에도 어필: 일본 캐릭터가 단순한 악역이 아니라, 처절하게 조국에 의해 갈려 들어가는 비극적 인물로 연출 가능.

👉 이 전개로 가면, 마지막 전투가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삼국에게 동시에 짓밟히는 압도적 절망의 연출이 가능해집니다.

원하시면 제가 삼국 분할 직전의 비밀 회담 장면을 짧게 대사극으로 짜드릴까요? (플레이어는 직접 보지 못하지만, 나중에 "배신"으로 드러나는 구조로)

 

돌연 배신보다는 그냥 침공하는 걸로 하고 거기에 조력자들이 반발하는걸로 해야 할듯.

 

좋습니다 👍 돌연 배신보다 공식적인 침공으로 하고, 그 순간 조력자들이 갈등하다가 반발하는 쪽이 훨씬 더 드라마틱합니다. “조국과 이상” 사이에서 찢겨 죽어가는 캐릭터를 넣으면 플레이어 감정도 크게 흔들리죠.


📖 전개 (삼국 침공 + 조력자의 반발)

1. 삼국의 개입

  • 영국, 러시아, 일본이 공식적으로 공동개입 발표.
  • 명분: “교역로 보호와 질서 회복”
  • 실상: 이미 분할 협약을 마친 상태.
  • 세 방향에서 동시다발적 침공 시작 → 봉기군은 사방에서 포위됨.

2. 조력자의 반발

  • 그동안 주인공을 도운 일본인 조력자들이 명령을 받고 군대와 함께 귀환.
  • 하지만, 이들이 눈앞에서 벌어지는 침공을 보고 갈등.
    • “우리가 도운 건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는 이상이었지, 이들을 제 발로 묶어 넘기려는 게 아니었다!”
  • 일부는 주인공 곁에 남아 최후까지 싸우고, 일부는 동족과 본국 사이에서 갈등하다 자멸.

3. 클라이맥스 전투

  • 봉기군은 세력이 무너지고 항구에서 최후의 방어전.
  • 조력자들은 끝까지 함께 싸우다 전사.
    • 예: 일본 조력자가 본국 장교와 일기토 끝에 서로 치명상을 입고 쓰러짐.
    • “나는 조국에 충성할 수 없었다. 하지만 너희와 함께라면…” 같은 신파적 대사로 퇴장.

4. 비극적 결말

  • 일본군 군화발이 항구를 짓밟으며 진입.
  • 영국은 항구와 무역권 확보, 러시아는 철·광산 차지, 일본은 행정권을 장악.
  • 주인공은 끝까지 활극적으로 싸우지만 결국 패배.
  • 엔딩 크레딧 전, 척화비의 문구가 다시 등장 → “결국 진실은 그것이었구나”라는 무력감.

🎭 효과

  • 플레이어는 조력자들을 “믿을 수 있는 동료”로 여기다가, 그들이 본국 침공에 반발해 같이 무너져 가는 모습에 깊은 감정적 충격.
  • 배신이 아니라 공식 침공에 대한 도덕적 반발이므로 캐릭터가 훨씬 입체적.
  • 결국 다 같이 패배하고 역사에 휩쓸려 사라지는 구조 → 신파적 카타르시스.

👉 이 전개라면, 조력자들의 개별 최후 장면을 잘 쓰면 일본 시장에서도 큰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각 조력자의 최후 장면 샘플을 몇 개 짜드릴까요?

 

그래.

 

좋습니다. 그러면 일본인 조력자들의 최후 장면 샘플을 몇 가지 보여드릴게요.
톤은 신파적·비극적이면서도 활극적인 느낌을 주도록 짜봤습니다.


🎭 일본 조력자들의 최후 장면 샘플

1. 장교 조력자 (본국 명령에 반발하는 군인)

  • 상황: 일본군이 항구에 상륙, 전 동료인 본국 장교가 “항복하라”고 외침.
  • 장면: 조력자는 주인공 편에 서서 최후의 돌격을 감행.
  • 마지막 대사:
    • “나는 제국의 군인이었지만, 인간으로선 너희와 함께 하고 싶었다…!”
  • 결말: 본국 장교와 일기토 끝에 서로를 베고 쓰러짐.
    • 주인공이 달려와 붙잡자, 피투성이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 “너라면… 언젠가 이 땅을 다시 일으킬 수 있겠지.”

2. 상인 조력자 (이권 때문에 접근했으나 마음이 변한 자)

  • 상황: 항구 탈출선에서 보급품을 실어 도망칠 수도 있었지만, 끝내 남음.
  • 장면: 마지막 보급품을 전부 주인공 군에게 내주고 자신은 빈손으로 전장에 들어감.
  • 마지막 대사:
    • “처음엔 돈 때문이었지… 하지만 함께 웃고, 싸운 날들을 팔 수는 없더군.”
  • 결말: 적 화살에 맞아 쓰러지며, 주인공에게 남은 금괴 하나를 던져준다.
    • “이건… 언젠가 다시 싸울 밑천이 되겠지…”

3. 지식인·정치인 조력자 (이상주의자)

  • 상황: 점령된 의회 건물 안에서 끝까지 연설을 이어감.
  • 장면: 일본군이 문을 부수고 들어와도 연단 위에서 연설을 멈추지 않음.
  • 마지막 대사:
    • “칼로는 땅을 얻을 수 있어도, 마음은 얻을 수 없으리라!”
  • 결말: 총성이 울리고 쓰러지며, 붉게 물든 의회 깃발을 손으로 움켜쥔 채 숨을 거둔다.
    • 이 장면은 엔딩 연출로 플레이어 기억에 오래 남을 비주얼.

🎬 연출 효과

  • 세 명 모두 철저히 “이득 때문에 움직였던 자들” → 그러나 결국 주인공과 함께 최후를 맞이하며 플레이어에게 큰 울림.
  • 일본 시장에서도 “조국을 배신한 나쁜 놈”이 아니라, 자신의 이상과 우정을 위해 본국과 맞서 싸우는 비극적 인물로 받아들여져서 감정 이입 가능.
  • 세 캐릭터의 최후를 서사적 클라이맥스에 분산시켜, 전투-정치-이념을 다 감싸는 입체적 결말 완성.

👉 혹시 원하시는 방향은 이 3인 구조(군인·상인·정치인) 그대로 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캐릭터 수를 줄여서 더 집중된 드라마로 짜드릴까요?

 

그래.

 

좋습니다! 😎 그러면 일본 조력자 3인의 이름을 일본식 어감 + 그리스·라틴식 변형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일본 조력자 3인 (판타지식 이름)

1. 장교 (무사/군인)

  • 본명 모티브: 다케루(武), 가쓰라기 계열
  • 판타지 이름 후보:
    • 타케리온 (Takerion)
    • 가츠리우스 (Katsurius)
    • 타케루스 (Takerus)
  • 최종 추천: 타케리온 (Takerion)
    • 군인답게 강직하고, 마지막에 장렬히 산화하는 이름으로 어울림.

2. 상인 (상업/경제 담당)

  • 본명 모티브: 사카모토(坂本), 이와사키(岩崎) 같은 상인 가문
  • 판타지 이름 후보:
    • 사칼몬트 (Sakalmonte)
    • 이와리안 (Iwarian)
    • 모토리안 (Motorian)
  • 최종 추천: 사칼몬트 (Sakalmonte)
    • 이름부터 “장사꾼” 느낌이 나면서도 판타지스럽고, 비극적 최후에 무게감이 있음.

3. 정치인·지식인 (이상주의자)

  • 본명 모티브: 요코이(横井), 기도(木戸) 같은 계열
  • 판타지 이름 후보:
    • 요코리스 (Yokoris)
    • 키도리안 (Kidorian)
    • 호리엔트 (Horiente)
  • 최종 추천: 요코리스 (Yokoris)
    • 언변가 + 이상주의자의 분위기를 잘 살리며, 연설하다 쓰러지는 장면과도 잘 맞음.

✅ 정리

  • 타케리온 (군인)
  • 사칼몬트 (상인)
  • 요코리스 (정치인)

👉 이 세 인물을 NPC로 플레이어 곁에 두고, 스토리 후반부에서 각각의 **“비극적 퇴장 이벤트”**를 넣으면, 일본 시장에서도 신파적인 감정을 확실히 자극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이 3명의 최후 이벤트 연출 대사를 더 구체적으로 작성해 드릴까요?

 

구체적인건 일단 큰 틀이 잡힌다음에 생각해 보자.

 

좋습니다 👍
지금은 큰 틀과 인물 구도가 잘 잡혀 있으니, 세부 연출이나 대사는 나중에 전체 스토리 흐름이 확정된 뒤에 맞춰서 조율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겠네요.

현재 정리된 건:

  • 무대: 동아시아 모티브 판타지 섬 국가
  • 외세 구도: 러시아 → 제르반트 제국, 일본 → 카라즈 제국, 영국 → 알비온 제국
  • 자원/거점: 도자기, 비단, 차 / 항구 도시, 산악 방어선, 성곽
  • 플레이 톤: 플레이어는 활극처럼 전투와 전략을 즐기지만, 결말은 비극
  • 조력자 3인: 타케리온(군인), 사칼몬트(상인), 요코리스(정치인) → 각각 비극적 최후

큰 구조는 잘 잡혔으니, 이후엔

  1. 주요 사건 전개 타임라인,
  2. 플레이어 선택 분기 (예: 경제 vs 군사 강화),
  3. 캐릭터 드라마 세부 묘사

이 세 축을 어떻게 균형 맞출지 고민하면 될 것 같습니다.